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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15 10:02
부산에서 가장 큰 대회 참가한 후기
 글쓴이 : 장성현
조회 : 143  
부산에서 가장 큰대회라고 알려진 대회에 부끄러운 민낯을 봐버렸네요.
이번에 풀코스가 사라져서 그런가요?
친구랑 하프를 뛰고 있는데..
저는 건타임으로 3시간(11시30분)까지 도로통제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경찰뿐만아니라 스텝들의 행동에 정말 실망했네요.
도로통제 시간이 아직 남았는데도 인도로 달리라니.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인도로 달려라고했으면 인도로 달리는 자전거
그리고 비참가자들로통제를 하던가.
 그런 혼선을 생각안했는지.
또 달리다 자전거와 추돌이 생기면?
주최측 입장에서는 보험처리하면 끝나겠지만.
그 사건사고를 당한 당사자가 가져가야할 후유증에 대해서는 생각안하는지.
약속된 시간인 11시 30분까지 지키지못한것도 짜증도 나고 화도납니다.
또. 아직 주로에 러너들이 뛰고 있는데도. 급수대 철수는 왜 했는지?
생애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참가한 친구녀석 목말라 죽을뻔 했답니다.
뛰다가 무슨 패트롤? 써붙이고 다니시는분이 17킬로 지점에서 그 여성분 아니였음 둘다 죽을뻔했습니다.
제발 약속된 시간까지 도로통제는 지켜주세요 내년부터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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